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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데이터베이스
송일권


sig4401@naver.com

나도 젊은 시절에는 여의도를 꿈꿔보기도 했지만, 지금은 새벽에 2시간씩 신문 배달을 하면서 주로 공사장의 막노동을 하고 있다. 그러나 요즈음은 글을 쓰는 즐거움을 만나면서 몸과 마음에 희망과 기운이 넘친다. 알 수 없는 일이다. 신기할 뿐이다.
21세기에는 신자유주의가 판을 치는 세상인데, 나의 몸과 마음이 자유를 찾기까지 때로는 처절한 고행과 같은 삶을 살아온 것 같다. 나는 자유인이다. 그리고 진정한 행복을 알려면 인간 본연의 순수성에서 그것을 만날 수 있다고 믿고 산다. 그런 삶의 연속이 여기에 조금 드러나 있다. 이 글들은 어쩌면 나의 치부를 드러낸 꼴의 다름이 아니다. 그것은 변화무쌍한 나의 내면의 횡설수설인지도 모를 일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