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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하는 질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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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고작성시 유의사항

 
가끔 원고분량질문을 하시는 분이 계십니다.
글을 쓰시는 분들의 경우 중요한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요즈음의 소설책은 대부분 250페이지 전후가 좋다고 봅니다.
하지만 어떻게 그 분량을 맞출 수 있는지 궁금해하시는 분들을 위해 정확한
양을 알 수 있는 방법을 말씀드리겠습니다.

아래한글을 예로들어 설명하겠습니다.
아래한글을 구동시키고 맨 위의 파일메뉴를 엽니다.
파일/문서정보/문서통계를 보시면
글자 수와 원고지 매수가 나옵니다.

MS워드도 크게 다르지 않습니다.
MS워드/도구/단어개수 를 열어보시면 글자개수가 나옵니다.

주먹구구식이기는 하지만
원고매수를 알 수 없을 때는 글자수/186=원고매수가 됩니다.
예를 들면 글자수가 155000자라고 한다면 155000/186=833매가됩니다.

원고매수가 800매일 경우 대개 220~230페이지가 됩니다.
1000매일 경우 250~270페이지가 됩니다.
물론 출판할 때 글자 크기나 줄간격에 따라 오차가 있을 수 있습니다.
그림이나 표가 삽입되어도 마찬가지로 페이지가 늘어날 수 있겠지요.

따라서 원고매수로 700매~1000매 사이면 일반 소설책 한 권 분량이됩니다.

시의 경우는 약간 다릅니다.
시는 한 편 한 편이 독립된 페이지를 구성하게됩니다.
시가 짧더라도 한페이지를 차지하게됩니다.
따라서 시가 한페이지보다(가지고 계신 시집을 참고해서) 약간 길면 2페이지로 계산하시고
짧더라도 한페이로 계산하셔서 85~110페이지를 차지하게 생각하시면됩니다.
그렇게 되면 96~128페이지짜리 시집을 만들 수 있습니다.

출판하기 위해 사용되는  여백이나  글자크기, 줄간격 등은
맞추실 필요가 별로 없습니다.
위에 말씀드린 것을 참고하셔서 전체적인 양을 조절하시면 됩니다.


주의사항은 다음과 같습니다.

어떤 분은 시를 보내주실 때 시 한 편에 파일 하나로 정리해주시는 경우가 있는데 일이 많아집니다.
한 파일에 차례로 시를 담아서 보내주시면됩니다.

문단 첫째줄을 스페이스 키로 한 번이나 두 번 치고 글을 쓰시는 분들이 계신데
그런 경우도 일일이 당기는 작업을 해야하므로 일이 많아집니다.
첫째 줄을 들어가게 하는 것도 신경쓰지 마시고 그냥 쳐서 보내주십시오.

단어와 단어간격이 적다고 생각해서인지 스페이스키를 두번 씩 치는 분들이 계십니다.
이것도 힘든 작업입니다.
반드시 한번 씩만 띄어쓰기를 해주십시오.
 
 2) 가나다라
       ㄱ) 마바사
               ㉠ 아자차
 2) 가나다라
ㄱ) 마바사
㉠ 아자차
 
 X
 
 
 O


이렇게 앞공백이 없게 해서 작성해주십시오.

글자크기나 글꼴, 줄간격, 등은 아무 상관없으니 편한대로 작성하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