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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하는 질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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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디자인이나 본문디자인에 저자의 생각을 반영합니까?
 
 
 
표지디자인이나 본문디자인에 저자의 생각을 반영합니까?

100% 반영합니다.
저자가 구상한 표지를 말씀해주시거나 파일을 주시면 그대로 만들어 드립니다.
본문도 마찬가지입니다.

다만 시집표지를 판타지소설의 표지를 쓴다거나 하는 것은 별도 협의가 필요합니다.

참고로 말씀드리면 저자의 의도가 100%반영된 표지나 본문을 2번 이상 저자의 확인을 받습니다.
표지는 컬러프린트물로 보내드리며 10%오차내에서 인쇄되는 것과 동일합니다.
본문도 규격에 맞게 프린트해서1%오차내에서 인쇄되는 것과 동일합니다.

 
 

표지디자인을 할 때 참고하십시오.

대형서점이나 홈페이지에 갑니다.


내고자 하는 책의 종류에 맞는 매대를 찾아서 가자마자 바로 눈에 들어오는 책을 몇 권 집습니다.


반드시 오랫동안 생각하지 않는 것이 중요합니다.


누구나 그 매대에 갔을 때 한 번 집어들고 싶은 표지 디자인이 좋습니다.


표지의 역할 중에 독자로(구매자) 하여금 눈에 띄어서 집어들게 하는데 까지가 90%를 차지한다고 생각하십시오.


물론 유명한 작가의 경우 표지보다는 이름보고 사는 경우가 있지만 유명하지 못한 사람의 경우 표지디자인과 제목이 구매와 연결되는 중요한 단초를 제공하기 때문입니다.

 

 

두번째는 본문 디자인입니다.


어떤분의 경우 300쪽이 훨씬 넘는 원고를 가지고 오십니다.
요즘의 추세는 250쪽 전후가 가장 좋다는 것을 감안하면 무척 두꺼운 책이 되며 독자의 경우 읽는데 부담을 느끼게 마련입니다.


물론 소설, 수필류를 제외하고 인문학이나 사회과학책의 경우는 다릅니다.

적은 경우 220쪽에서 많은 경우 270쪽 사이가 좋습니다.
두께가 부담을 느끼지 않기 때문에 구매욕구를 발동시키는데 무리가 없습니다.

어떤 분은 본문디자인을 잡지디자인으로 해달라고 주문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본문디자인은 판형에 따라, 글의 내용에 따라 달라집니다.


잡지의 경우 흔히 4*6배판을 사용합니다.

소설책으로 흔히 사용하는 신국판보다 훨씬 크기 때문에

단을 나누고 박스를 넣어도 충분히 디자인이 가능하지만

신국판에 그런 디자인은 어울리지 않을 뿐더러

소설이나 에세이의 경우 단을 나누고 박스를 삽입하는 것은 문제가 있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