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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곳에서 이야기 하는 자비출판은 “자비인쇄”의 개념과 흡사합니다.
주로 인쇄소나 기획사에서 출판 등록을 한 곳에서 이루어지는 것으로, 교정교열을 볼 수 있는

편집자가 없는 곳이 많고 레이아웃작업을 주로 하는 직원이 만들게 되며,

무엇보다 서점거래가 어려운 단점이 있습니다.

또한 심한 경우 옵셋인쇄가 아닌 마스터인쇄로 하면서 저렴함을 내세우고 있지만
시중 서점에 나오는 대부분의 책이 옵셋인쇄인 것은 마스터인쇄에 비해 품질이 더 좋기 때문입니다.

저희 출판사는 전문 편집자가 레이아웃은 물론이고
교정, 교열을 꼼꼼하게 거쳐 작업하며 가장 좋은 품질의 책을 만들게 됩니다.


또한  전국 주요 서점과 직거래를 하고 있기 때문에 전국 주요서점은 물론이고
각 포털사이트 등에서 저자이름이나 책 제목을 검색하면
다양한 형태의 저자소개와 책 소개를 접하실 수 있습니다.


 

가장 크게 차이나는 것은 이렇습니다.
1. 출판사의 초판부담을 저자가 덜어주는 형태가 된다는 것입니다.
2. 따라서 인세(로열티)계약을 합니다.
3. 2쇄 인쇄부터 인쇄하는 시점에 저자에게 인세를 지급하며, 매쇄 인쇄마다 저자에게 연락을

   드리고 인세를 보내드립니다.

 

 

저자의 사상과 철학을 담아 품위있는 책으로 만들어 드립니다.
출판등록과 국제 문헌번호(ISBN)를 부여해 드립니다.
국립중앙도서관에 납본하여 언제라도 열람하실 수 있습니다.
저작권을 국립중앙도서관이 보장하게되는 것입니다.

 

 

오랫동안 책과 함께 생활해온 노련함으로 제작비를 최대한 절약하여 저렴한 비용이 듭니다.
철저하게 저자의 의도를 100% 반영합니다.
본문과 표지의 교정지를 원하시는만큼 보내드려 수정하실수 있도록 합니다.
저자의 OK사인이 나야만 제작에 들어가기 때문에 저자의 만족도가 높습니다.

 

 

우리나라에서 1급작가가 받는 인세가 10%입니다.
번역물은 대개  5~7%가 많습니다.
저자가 출판사의 초판부담 일부를 부담해주시는 것에 대한 보답으로 인세를 10%로 책정합니다.
책이 잘 팔릴 경우 10%인세라는 것은 무시 못할 %입니다.
 
예를 들어 정가 10,000원짜리 책을 계속 잘 나가서 총 100,000부 인쇄했다고 가정합니다.
저자에게 지급할 인세는 다음과 같습니다.
3%의 경우   10,000×0.03 = 300원     300×100,000 = 3,000만원
10%의 경우  10,000×0.1 = 1,000원     1,000×100,000 = 1억원
위의 예에서 보듯이 많이 팔릴 책이라고 생각한다면 인세의 %를 고려해보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