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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 상식
BOOKS LIST

 
그림의 해상도(dpi)가 무엇인가요?


 


 

 


 

다시보기


 

출판을 하게된다면
그림의 해상도라고 하는 것을 간과하면 안됩니다.

최상의 품질을 원하고
깨끗하게 인쇄된 책을 원한다면 반드시 이해하여야할 부분입니다.

지하철 안에 붙어있는 각종 광고물, 극장의 포스터, pc방이나 비디오가게에 붙어있는 포스터 등
모든 인쇄물은 사진의 해상도를 대개 300dpi이상을 씁니다.


DPI(Dot Per Inch )
프린터나 인쇄기의 해상도를 가리키는 단위로 1인치 안에 표시할 수 있는 점의 갯수를 뜻한다.
예를 들어 300dpi의 해상도를 가진 프린터란 1인치당 300개의 점을 표시 할 수 있다는 뜻이며, 숫자가 높을수록 인쇄상태가 좋다.


 

인터넷에서 보는 그림의 해상도는 72dpi입니다.

출판을 하게되면 옵셋인쇄를 하게되므로

깨끗한 인쇄를 원한다면 그림이나 사진은 300dpi 이상으로 작업하는 것이 좋습니다.

그렇다면 300dpi를 어떻게 알수 있는가하는 것입니다.


 

요즈음 디지털 카메라가 보편화되고 있습니다.

덩달아 포토샵을 쓰는 경우가 그만큼 많아졌습니다.


 

제일 간단하게 알 수 있는 것은 다음 그림과 같습니다.


 

위에서 보시다시피

인터넷에서 보는 그림의 1/16크기로 줄어들 때 가장 좋은 인쇄품질을 얻을 수 있습니다.

위에서도 말씀드렸듯이 최상의 품질이 아니더라도 괜찮다면 150dpi나 200dpi로 사용할 수도 있습니다.

흑백그림의 경우는 200dpi로 작업하기도 합니다.


 


 

<조금 더 정확하게 알아보기를 원하는분>을 위한 내용입니다.

포토샵을 엽니다.

원하는 그림을 가져옵니다.

그림창의 위(1)에 100%가 표기되어야 합니다.

(1)에 100%가 아니라면 (2)의 바를 조정하거나 숫자란에 100을 치고 엔터를 칩니다.


 



 

(3)번을 누르고 (4)번을 누르면 아래와 같은 창이 1개 뜹니다.

(5)번에 300을 입력하시고 (10)번의 숫자와 똑같이 되도록 (6)이나 (7)로 조정을

합니다. 그렇게 되면 아래와 같이 됩니다.

보시면 아시겠지만 가로사이즈가 45.16에서 10.84로 줄어들었습니다.

(8)(9)번을 보시면 아시겠지만 실제로 화면에 나타나는 것은 변동사항이 없습니다.

컴퓨터의 모니터 화면은 항상 72dpi로 보이기 때문입니다.


 



 

이해가 되셨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