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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하는 질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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옵셋인쇄라는 것이 뭐예요?
많은 분들이 책을 만들 때
간과하는 부분이 인쇄방식입니다.
 
물론 친절하게 알려주는 곳도 있지만
그렇지 않은 곳도 많습니다.
 
예를 들어
300페이지짜리 단행본 500부를 만들고 싶은 사람이 있습니다.
그래서 여기저기에 견적을 부탁했더니
 
A는 300만원,
B는 500만원,
C는 600만원
 
으로 답변이 왔습니다.
 
의뢰하신 분은 난감합니다.
 
도대체 왜 이렇게 차이가 많이 날까?
10% 20%가 아니고 두배가 차이날 수 있는 것일까?
 
어쨌든 싸니까 A라는 곳에서 300만원을 주고 만들었습니다.
 
용도에 따라 다르겠지만
고품질을 원하셨다면 미진함을 느낄 것입니다.
특히 그림이나 사진이 들어간 경우는 더 차이가 납니다.
중간색(회색 계열)에서 차이가 두드러집니다.
 
 
 
현재 서점에 깔려있는 책은 대부분 옵셋인쇄입니다.
외국의 경우도 마찬가지입니다.
특수인쇄도 있지만 그것은 특정인을 위한 것이고 비용도 많이 비쌉니다.
 
일반인을 대상으로 만드는 책은
외국이나 우리나라나 대부분 옵셋인쇄가 가장 품질이 좋습니다.
 
그러면 옵셋인쇄에 비해 싼 인쇄방식이 있는가?
있습니다.
예전에 대학가 복사집에서 논문이나 단체의 회보 등을 싼 비용으로 소량인쇄를 할 때 선택했던
<마스터인쇄>라는 것을 아실 것입니다.
 
지금은 기술이 발달해서 마스터인쇄도 품질이 많이 좋아지기는 했습니다.
그러면서 이름을 마스터인쇄대신 <디지털인쇄>, <디지털마스터인쇄>라고
바꾸어부르기도 합니다.
 
기술이 좋아졌다고는 하지만
옵셋보다는 떨어집니다.
 
옵셋과 동일한 품질이면서 비용이 싸다면
누구보다도 인쇄를 많이 하는 출판사가 먼저 채택을 하겠지요.
 
자동차 시험문제집 등과 같이 한시적이고 수시로 내용이 바뀌는 것들은
마스터인쇄를 하기도 합니다만
출판사 대부분은 아직 옵셋인쇄를 합니다.
 
 
위에 예문으로 든 A B C 회사는 어디는 마스터인쇄, 어디는 옵셋인쇄로 견적을 냈을 것입니다.
 

 
따라서 의뢰하시는 분은
 
1. 옵셋인쇄인가 아닌가
 
2. 종이는 어떤 것을 사용하는가
 
3. 교정, 교열은 하는가
 
4. 표지 시안은 몇개를 보내주는가
 
5. 전국 주요서점은 직거래를 하는가
    (도매상, 총판 등의 단어가 나오면 정식출판사라기 보다는 기획사나 인쇄소일 경우가 많습니다.) 
 
 
등을 면밀하게 살펴볼 필요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