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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하는 질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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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세에 대한 자세한 설명

인세라는 단어는
저작권사용료(로열티)의 다른 말입니다.

대개 우리나라 최고작가들의 인세는 도서정가의 10%가 일반적입니다.
또한 대개 선인세로 받고 있습니다.
 
우리나라의 출판유통은 상당히 복잡한 과정을 거치게 되어
판매를 해서 수금을 한 다음에 인세를 드리는 것은
정확하지도 않고 시일이 오래 걸릴 수도 있기 때문에
대개는 인쇄하는 시점에서 먼저 인세를 드리는 것이 보편적인 현상입니다.
 
 

위 내용은 소설책의 경우를 말씀드리는 것이며
책 정가를 100%로 봤을 때 비용구성을을 나타낸 것입니다.
 
각 부분별 설명은 다음과 같습니다.

서점마진


서점에서 주문이 오면 대개 60~70%에 공급합니다.
낱권 주문이고 3~5개월 어음으로 일부분 결제할 때는 70%에 공급하며
도서관 등에 납품하는 것은 65%
동일한 책을 30~50권을 현매로  주문할 경우 60%에 공급합니다.
경우에 따라 55%에 공급하기도 하는 등 약간씩의 변동은 있습니다.
 

제작비


일반적으로 25~35% 사이가 제작비입니다.
종이질이나 컬러인쇄, 하드커버 여부에 따라 비용이 2배 이상으로 증가하기도 합니다. 
 

유통물류비


출판사에서 부담하는 창고보관비, 배달비, 반품비 등이 해당됩니다.
제본소에서 창고로, 전국 서점으로, 전국 서점에서 반품될 경우 그 비용까지 유통물류비에 포함되며 그 비용은 책값의 10~15%정도가 일반적입니다.
 

영업


영업사원이 각 서점을 돌아다니며 진열상태를 점검하고, 수금할 때도 일일이 가야하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순이익


위의 각종 비용을 제하면 남는 것은 대개 20~25%를 넘지 않습니다.
그 순이익을 출판사와 저자가 50:50으로 나누는 것이라고 보면 크게 틀리지 않습니다.
물론 책 종류에 따라 다를 수는 있습니다.
 



 따라서 대개의 출판사가 저자에게 지불할 수 있는 인세(로열티)는
정가의 10%를 넘기가 어렵다는 것을 아실 수 있으리라고 생각합니다.
우리나라 대표적인 저자들도 10%를 넘는 경우는 거의 없는 것으로 압니다.

위에서 언급되지 않았지만 손실분이 있습니다.

손실분
책이 완성되면 --->창고 --->서점 ---->매대에서 독자가 살펴봄 ---> 반품 등의 과정을 거쳐
다시 출판사로 돌아오게 됩니다.
돌아온 책은 많은 유통과정을 겪다보면 훼손되는 경우가 흔하며, 훼손된 책은 폐기할 수밖에 없습니다.
그래서 발행부수의 10%정도는 손실분으로 처리하는 것이 관례입니다.